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벤 애플렉이 알코올 중독 치료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14일(현지시간) 페이스북에 “알코올 중독 치료를 마쳤다. 최대한 충만한 삶을 살고, 할 수 있는 한 최고의 아버지가 되고 싶다. 자녀들은 나에게 도움을 얻는데 부끄러움이 없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힘의 원천이 되길 바란다. 그러나 나는 첫 걸음을 내딛는 것을 두려워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을 갖고 있어서 운이 좋다”면서 “(알코올 중독 치료를 마친 것은) 긍정적인 회복을 향한 많은 단계 중 첫 단계이다”라고 밝혔다.
벤 애플렉은 이혼한 제니퍼 가너와 재결합을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이들은 이혼한 상태지만 세 자녀들을 함께 키우는 등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알코올 중독 치료를 마친 벤 애플렉이 제니퍼 가너와 재결합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