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남자부 봄 배구의 첫 경기인 플레이오프 1차전이 현대캐피탈 홈경기장인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펼쳐진다.
많은 관심 속에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서는 티켓 판매에서도 매진기록을 만들었다.
15일 오후 2시에 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 예매가 시작되었고 판매 5분 만에 지정석(약 1,400석)이 매진됐다.
또한 19일에는 현장판매 티켓 300매를 제외한 전석이 매진돼 플레이오프 1차전의 관심도를 입증했다.
플레이오프 1차전 티켓 예매가 시작되던 15일 오후 2시부터 10분간 티켓 구매 페이지 접속 횟수는 총 3만 1,700회(웹 2만 6,500회, 모바일 2,700회, 기타 2,500회)로 기록됐으며 지정석 중심의 예매가 진행되어 지정석 티켓 예매 경쟁률은 24.1대1을 만들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많은 관심 속에 펼쳐지는 만큼 최고의 경기력과 경기관람 가치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사진 =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