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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엠마 왓슨이 영화 '콜로니아'로 색다른 얼굴을 드러냈다.
엠마 왓슨은 스릴러물 '콜로니아'에서 스튜어디스 레나 역할을 연기한다. '미녀와 야수'의 러블리 이미지와는 또 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
21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 속 엠마 왓슨은 표정 하나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강렬한 눈빛을 보내며 스릴러 퀸의 탄생을 예고했다.
그는 극중 사랑하는 연인인 다니엘(다니엘 브륄)을 구하기 위해 사이비 종교 집단 콜로니아에 찾아가 사투를 벌인다.
'콜로니아'는 전 세계를 경악에 빠트린 충격 실화를 소재로 한 스릴러물이다. 4월 6일 개봉.
[사진 = 콘텐츠판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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