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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SES 바다가 23일 오후 서울 중구 중림동 약현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유진과 슈 역시 함께 결혼 기자회견에 참석하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독실한 천주교 신자인 바다는 신앙과 더불어 남자친구와 가까워졌고, 지난해 초부터 교제해 왔다. 바다는 비비안나, 예비신랑은 안드레아라는 세례명을 가졌다.
바다는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로 전향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해 왔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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