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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뮤직뱅크' 월드투어가 개재된다.
KBS 관계자는 28일 마이데일리에 "'뮤직뱅크' 월드투어가 올해 두 번 예정돼 있다"며 "8월 싱가포르, 9월 인도네시아를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뮤직뱅크'는 지난 2011년 일본 도쿄를 시작으로 세계 곳곳에서 K-POP을 알려왔다. 월드투어가 재개된 건 지난 2015년 4월 베트남 하노이 이후 2년여 만이다.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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