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아쿠탑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7 서울 국제 소싱 페어’에 참가해 아쿠탑 제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아쿠탑은 28일 B2B 및 B2C를 대상으로 한 국내 박람회에 첫 참가했다고 밝혔다.‘워터 컬러 메이크업 크림’과 ‘워터 컬러 블러셔’를 메인상품으로 전시 및 홍보해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아쿠탑 샘플링 프로모션 및 ‘아쿠탑 럭키박스’를 진행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덧붙였다.
브랜드 측은 향후 다양한 박람회에 참가해 국내외 시장 인지도 확산 및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 서울 국제 소싱 페어’는 국내최대의 판촉, 선물용품 전시회로 소매점, 유통처 납품 바이어및 딜러가 방문하며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 올해엔 약 550개 기업 600부스 규모로 개최, 2만여 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했다.
[2017 서울 국제 소싱 페어 아쿠탑 부스. 사진 = 아쿠탑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