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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의 차오루가 잡지 맥심(MAXIM) 4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맥심이 28일 공개한 차오루의 화보는 정기 구독자 전용 S커버. 차오루는 타이트한 분홍 드레스를 입고 찍은 일반 서점용 A커버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S커버 화보에서 차오루는 흰 셔츠에 쇼트팬츠를 입어 파격 '하의 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준 것.
화보 촬영을 진행한 맥심 에디터는 "하의실종에 섹시한 눈빛까지, 완벽한 남심저격이다"며 "차오루 S커버로 구독 문의가 부쩍 쇄도할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했다.
차오루는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맥심에서 나 빼고 다른 멤버들만 섭외해 서운했다. 다른 멤버들 맥심 화보가 너무 예뻐서 부러웠다"며 본심을 밝히기도 했다. 특유의 유머와 엉뚱한 예능감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됐다는 후문이다.
차오루의 솔직한 인터뷰 외에도 맥심 4월호에서는 케이블채널 엠넷 '고등래퍼' 멘토로 활약 중인 배우 겸 래퍼 양동근, 호주 최고의 수영복 모델 케이시 분스트라, 엠넷 '쇼미더머니6' 강력 우승 후보 래퍼 면도, 미스맥심 엄상미, 제네바 모터쇼 후기 등의 기사와 화보가 실렸다.
[사진 = 맥심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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