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4인조 보컬댄스그룹 엠블러썸(송유진 신태욱 김수빈 윤태경)이 결성 배경을 밝혔다.
엠블러썸은 28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데뷔 미니앨범 '플레이'(PLAY)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엠블러썸은 "군 복무 중 2015년 지산록페스티벌 지원에 나가서 만났다. 각각 댄스팀 보컬팀을 하며 만났는데, 전역하고 나서 함께 팀을 하면 어떨까 연락을 했다"고 결성 배경을 밝혔다.
이어 "흔쾌히는 아니었지만, 모두 논의 끝에 팀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헤이즐넛'은 펑키한 리듬에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네오소울 댄스곡이다.
지난 24일 첫 데뷔앨범을 발매하며 국내 데뷔한 엠블러썸은 4월 초 일본 데뷔도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