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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4인조 보컬댄스그룹 엠블러썸(송유진 신태욱 김수빈 윤태경)이 일본 진출 소감을 밝혔다.
엠블러썸은 28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데뷔 미니앨범 '플레이'(PLAY)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엠블러썸은 "저희가 오늘 첫 인사를 드리게 됐는데, 4월4일날 일본으로 출국하게 됐다"며 "일단 3개월 동안 일본에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가서 실력을 더 쌓고 한국 팬들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가는 것이다"며 "도쿄, 오사카 등에서 공연을 한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헤이즐넛'은 펑키한 리듬에 소울풀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네오소울 댄스곡이다.
지난 24일 발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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