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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온라인 상에서 독특한 가사로 큰 화제를 모은 남성듀오 형돈이와 대준이의 신곡 '한 번도 안 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의 첫 라이브 무대가 공개된다.
28일 관계자에 따르면 형돈이와 대준이 멤버 개그맨 정형돈과 래퍼 데프콘은 이날 진행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지난 10일 '한 번도 안 틀리고 누구도 부르기 어려운 노래'를 발표한 바 있다. 이 노래는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왕밤빵', '액자 속 사진 속의 그 홍합 홍합 홍합 홍합' 등 따라하기 힘든 가사로 온라인 상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이 노래의 라이브를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녹화분은 오는 4월 1일 방송된다.
[형돈이와 대준이.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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