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김남길이 자신의 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김남길은 30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어느날'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내 연기를 보면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이런 느낌이 든다. 만족스러웠던 기억은 별로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작품에선 예전보다 더욱 성숙하게 표현하려 했는데 70점 정도인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김남길은 "계속 성장해야 겠구나, 연기가 쉽지 않은 작업이라는 걸 하면서 더욱 느끼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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