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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윤정수와 김숙이 이불 빨래를 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풍겼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가상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윤정수와 김숙은 연인들처럼 다정하게 이불빨래를 했다.
김숙은 거실에 놓인 생뚱맞은 침대와 집안 곳곳의 먼지 등을 보며 봄맞이 대청소를 제안했다. 이에 윤정수는 "청소한다고 네가 더 어지럽힐 것 같다"라고 반대하면서도 결국 김숙의 손에 이끌려 청소를 돕게 됐다.
이후 욕조에서 홀로 이불을 밟아 빨던 김숙은 자신의 일을 마치고 구경 중이던 윤정수에게 들어와서 도와달라며 졸랐다. 못 이기는 척 좁은 욕조에 들어간 윤정수는 김숙과 초밀착 상태로 빨래를 하며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쇼윈도부부'의 로맨틱한 이불빨래 이야기는 오는 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 이시언과 함께 한 '먹깨비커플' 유민상-이수지의 집들이도 볼 수 있다.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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