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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민호가 프리젠터 참여 소감을 밝혔다.
3일 밤 UHD 개국 특집 MBC스페셜 4부작 'DMZ, 더 와일드' 1회가 방송됐다.
이민호는 "가장 처음 든 생각은 아, 내가 이걸 왜 한다고 했지? 뭔가 잘못됐는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사실 DMZ 안에서 색다른 경험 그리고 새로운 걸 접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가장 많이 접한 건 지뢰였다"라고 털어놓으며 씁쓸한 미소를 드러냈다.
'DMZ, 더 와일드'는 촬영 기간 전반에 걸쳐 프리젠터가 참여하는 새로운 형식의 자연 다큐멘터리이다. 이민호가 재능기부 형식으로 프리젠터를 맡았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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