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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밴드 혁오 보컬 오혁이 신보 콘셉트를 깜짝 스포일러했다.
오혁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몽골에서 진행된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장 풍경이 담겨 있었다. 이달 신보 발매를 목표로 앨범 작업에 한창이다.
사진 속 혁오 밴드는 드넓은 황야 한 가운데에서 악기 연주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이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강렬한 레드 컬러로 의상을 맞춰 입어 이목을 끌었다. 독보적인 콘셉트를 기대하게 했다.
멤버들의 개성만점 매력도 돋보였다. 촬영 대기 중 덤블링을 하거나 오물로 'X'자를 그리며 시간을 보내는 등 4차원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오혁은 7일 가수 아이유와 콜라보곡 '사랑이 잘'을 발표한다.
[사진 = 오혁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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