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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녀와 야수’가 ‘프리즌’을 꺾고 5일만에 1위를 탈환했다.
8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녀와 야수’는 7일 하루동안 5만 8,263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33만 1,644명이다.
‘프리즌’은 5만 2,274명을 동원해 2위에 머물렀다. 누적관객수는 247만 8,002명이다.
‘프리즌’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1위를 지켰지만, 5일만에 다시 1위 자리를 내주고 주저 앉았다.
‘라이프’는 5만 576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14만 7,088명이다.
[사진 제공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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