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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배해선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측 관계자는 12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배해선과 최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배해선은 1995년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데뷔 다양한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 서며 연기력 및 가창력을 인정 받았다. 지난 2015년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황간호사 역을 맡아 첫 드라마에 도전한 뒤 강렬한 연기로 주목 받았다.
이후 배해선은 지난해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금석호 의사 역을 맡아 연기력을 펼쳤다.
한편 배해선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제이와이드컴퍼니에는 이상윤, 백진희, 천호진, 배종옥, 엄지원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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