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샤이니 키가 '엠카운트다운' MC 하차소감을 밝혔다.
14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바이 #엠카운트다운 시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2 년간 MC로 많은 공부와 많은 재미를 느꼈습니다 "라며 "진심으로 기회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기회로 더 발전 할 수 있는 사람 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키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2년 간 MC로 활약했다. 키의 후임은 아직 미정이며 빈자리는 당분간 스페셜MC 체제를 유지할 전망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