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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JYJ 겸 배우 박유천(31) 측이 9월 10일 결혼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14일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박유천의 결혼 날짜 및 식장과 관련해 공유받은 바 없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박유천이 올 가을 일반인 여성과 결혼을 약속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박유천의 피앙세로 알려진 황하나(28)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전해진다.
박유천은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 2010년에 동방신기 원년멤버인 김재중, 김준수와 함께 JYJ로 활동했다. 개인적으로는 배우 활동에 주력해 왔다.
지난해부터 올해에 걸쳐 4명의 여성으로부터 성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해 구설수에 올랐으나, 최근 무혐의 종결됐다. 현재 강남구청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오는 8월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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