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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이상민이 '미운우리새끼'에서 강렬 첫 등장을 알렸다.
이상민은 1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첫 출연했다.
이날 그는 시작부터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새벽 6시에 기상, 씻기도 전에 두피 관리에 나섰다. 머리에 에센스 등을 바르고 얼굴엔 계속해서 미스트를 뿌렸다.
이 모습에 게스트 안재욱은 "보통 샤워 후에 바르는 제품들 아니냐"면서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검모 어머니는 "더 색다른 사람이 나왔다"며 놀라워했다.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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