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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동하가 가장 기억에 남는 콜라보로 故 김현식과 함께 했던 무대를 꼽았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300회 3탄-전설과의 듀엣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 정재형은 “어떤 콜라보가 기억에 남냐”고 정동하에게 질문했다.
정동하는 “이런 콜라보가 다시 있을까 싶다”며 “故 김현식 선배님”이라 답했다. 이어 “함께 듀엣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너무 전율이 돋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동하는 지난해 12월 故 김현식의 작고 26주기를 맞아 마련된 추모 특집 ‘불후의 명곡’ 故 김현식 편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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