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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가 됐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평창 동계 올림픽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퀄팅 대결에서 이긴 유재석, 박보검, 양세형에게는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봉송 주자 후보가 됐다. 마지막 케이크 복불복에서 유재석이 발탁됐다. 멤버들은 소소한 세리머니로 유재석의 성화봉송 주자 발탁을 기뻐했다.
이후 출연한 김연아는 유재석이 성화봉송 주자가 됐다는 말에 "전 국민 다 신청할 수 있다"고 말해 그를 허탈하게 했다. 김연하는 평창 동계 올림픽 홍보대사 답게 "11월 1일부터 101일간 성화봉송 릴레이를 하게 된다"고 자세하게 설명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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