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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배우 이연두가 5월 개봉 예정 영화 '쇠파리'(감독 안철호 배급 영화사 그램)의 여주인공 수경으로 분해 팔색조 같은 매력을 발산한다.
'강남 1970'을 통해 누구보다 강렬하게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던 여배우 이연두가 돌아온다.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한 '쇠파리'의 여주인공 수경 역에 낙점, 온화하면서도 강인한 여성상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연두는 그간 '내 딸, 금사월', '실종느와르 M'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굳혀가고 있다. 또 '강남 1970'과 '그날의 분위기'에 잇따라 캐스팅되며, 안방 극장은 물론 스크린에서의 존재감 또한 키워가는 중이다.
최근에는 명품 악극 뮤지컬 '불효자는 웁니다'에 출연, 뛰어난 가창력과 한층 더 깊어진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런 그녀의 다양한 연기 경험과 열정이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영화 '쇠파리'를 통해선 어떻게 발산될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5월 개봉 예정.
[사진 = 영화사 그램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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