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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감성 싱어송라이터 빌리어코스티가 2년만에 미세매력주의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2017 미세매력주의보 콘서트는 오는 6월 서울 부산 춘천이 확정되었으며 2년전 서울-부산-전주를 돌며 개최한바 있다. 시리즈 공연으로 의미를 두고 있는 미세매력주의보 콘서트는 빌리어코스티의 감성 음악에 5인조 밴드의 탄탄한 사운드를 입혀 특유의 라이브 공연을 선사 한다.
지난 3월 현악 4중주와의 어쿠스틱 공연으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 콘서트 ‘조용히 흐르던 우리의 시간’을 성황리에 마친 빌리어코스티는 현재 신곡 작업에 본격적으로 들어간 상태다.
새 앨범 컴백 준비와 함께 미세매력주의보 콘서트로 올 여름을 맞이할 빌리어코스티는 서울 공연 뿐만 아니라 2년만에 다시 찾는 부산 단독 공연과 첫 공연인 춘천에 큰 애착을 갖고 있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
빌리어코스티는 작년 페스티벌 출연으로 부산을 방문했으며 관객들의 큰 호응으로 단독 공연의 부산 개최를 기대한바 있다.
매력적인 보컬을 주무기로 뛰어난 기타 실력에 음악성과 대중성을 넘나드는 감성음악, 그리고 공연에서의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하는 빌리어코스티는 1집 ‘소란했던 시절에’와 EP ‘미세매력주의보’ 그리고 2집 ‘보통의 겨울’까지 쉼 없는 앨범 발표와 드라마 OST, 싱글 발매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더불어 연이은 단독공연 매진과 각종 페스티벌의 단골 손님으로 데뷔 후 확고한 자리를 잡아 활동해 오고 있다.
미세매력주의보 콘서트 서울은 6월9일부터 10일까지 마포구 CJ아지트 광흥창에서 열리며 부산은 6월17일 경성대 콘서트홀 춘천은 24일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티켓은 각각 24일 서울 25일 부산 26일 춘천 멜론티켓에서 단독 판매한다.
[사진 = 디에이치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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