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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펄프필션’ ‘킬빌’로 유명한 우마 서먼이 오는 5월 17일 개막하는 제 70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의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칸 조직위 측은 최근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우마 서먼은 과감한 선택을 하고 위험을 감수했다”면서 “그녀의 연기는 컬트 상태에 이르렀다”고 호평했다.
우마 서먼은 1994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펄프 픽션’에 출연했으며, ‘킬빌’ 1편과 2편으로 칸 영화제에 참석했다.
그는 2011년에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심사위원장은 로버트 드 니로였다.
우마 서먼의 다음 작품은 라스 본 트리에의 ‘더 하우스 댓 잭 빌트’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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