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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측이 KBS 2TV '학교 2017' 작가 교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KBS 관계자는 25일 마이데일리에 "'학교 2017'이 기획단계고, 작가를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다. 임수미 작가의 하차나 교체는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임수미 작가가 '학교 2017'을 맡는 듯 했으나 교체 됐으며 내용도 바뀐다고 보도했다.
'학교'는 KBS 대표 시리즈 드라마로 지난 1999년 첫 시즌을 선보였다.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후속작인 '쌈 마이웨이'에 이어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후아유-학교2015' 포스터.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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