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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씨스타 효린이 오는 27일 ‘에이리언 데이’ 행사에서 팬과의 만남을 기대했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역사상 최대규모의 식민지 개척의무를 가지고 미지의 행성으로 향한 '커버넌트' 호가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과 맞닥뜨리게 되면서 인류의 생존을 건 최후의 탈출을 시도하는 이야기.
효린은 국내 포털사이트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대표 여전사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오는 27일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에서 열리는 ‘에이리언 데이’ 팬 페스티벌의 출격 소식을 알렸다.
효린은 ‘에이리언’ 영상을 직접 촬영해 자신의 SNS에 올리며 영화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에이리언 데이’는 40년 역사의 ‘에이리언’ 시리즈를 총망라한 행사로 각종 부대 이벤트는 물론 효린이 출격 예고한 무대 이벤트까지 풍성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효린은 ‘리플리’를 이을 강렬한 여전사로 ‘에이리언: 커버넌트’에서 새롭게 등장을 알린 다니엘스(캐서린 워터스턴)에 버금가는 걸크러쉬 무대로 신선한 에너지를 선사한다는 각오다.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5월 9일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 = 효린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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