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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3'가 대대적 변화를 감행한다.
'해피투게더3' 관계자는 25일 마이데일리에 "26일 조동아리의 정식 첫 녹화가 진행된다"며 "조동아리 멤버들이 '공포의 쿵쿵따'와 '위험한 초대'에 도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1부와 2부로 나눠 방송될 예정"이라며 "500회 특집은 별도로 기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해피투게더3' 측은 지난 4일 조동아리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조동아리는 지난 2월 방송된 '토크 드림팀' 편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해피투게더3' 측은 "'조동아리' 김용만-지석진-김수용-박수홍이 '해투'의 새 식구가 된다. 이들은 MC 유재석과 함께 '해투'의 후반부를 이끈다"며 "5월 방송될 것"이라 설명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3'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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