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삼성 이승엽이 선제 투런포를 터트렸다.
이승엽은 25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승엽은 0-0이던 1회초 2사 1루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KIA 사이드암 임기영을 상대로 볼카운트 1B2S서 4구 138km 낮은 패스트볼을 공략, 비거리 115m 우중월 투런포를 쳤다. 시즌 3호.
삼성은 1회초 현재 삼성에 2-0으로 앞섰다.
[이승엽.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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