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이후광 기자] 이성열이 선제 솔로포를 때려냈다.
이성열은 2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1차전에 7번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첫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이성열은 0-0으로 맞선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등장, 롯데 선발투수 송승준의 4구 134km 포크볼을 공략해 우중간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쏘아 올렸다. 비거리는 120m. 시즌 2번째 홈런이었다.
한화는 이성열의 홈런으로 롯데에 기선을 제압했다.
[이성열.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