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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홍진영이 걸그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활약 중인 가수 홍진영과 배우 한채영이 도전자로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언니들의 슬램덩크2' 출연 계기를 묻는 MC 조충현 아나운서의 질문에 한채영은 "쉽게 출연한 것은 아니다. 내가 춤, 노래와 거리가 먼 사람이라 예전에 출연 제의를 받았다면 생각을 못했을 것 같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시는 오지 않을 기회 같아서 출연하게 됐다"고 답했다.
이어 홍진영도 "난 2007년에 스완이라는 걸그룹으로 데뷔했었다. 그런데 두 달만에 스완이라는 이름처럼 진짜 백조가 됐다. 그 때 못다 이룬 꿈을 이번에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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