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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채영이 리얼 예능 출연 후의 변화를 털어놨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활약 중인 가수 홍진영과 배우 한채영이 도전자로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조충현 아나운서는 "리얼리티 예능은 처음인데 적응하는 것이 힘들지 않았냐?"란 질문을 한채영에게 건넸다. 이에 한채영은 "처음엔 정말 힘들었다. 24시간 카메라가 돌아가고 있어서 말 한 마디를 해도 신경이 쓰이고 부담감이 심했다"며 입을 열었다.
한채영은 "그런데 지금은 두 달 정도가 지나고 나니 카메라 앞에서도 편하다. 입 벌리고 자는 모습도 방송에 나갔고, 세수하고 메이크업 안 한 모습까지 공개됐다. 아주 편안하고 이젠 마음을 놨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던 홍진영은 "한채영은 정말 적응을 잘 하고 있다. 예전부터 예능을 많이 찍어본 듯한 느낌이다"고 덧붙였다.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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