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세인트루이스와 신시내티의 맞대결이 우천 취소됐다.
2017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맞대결이 30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3시15분부터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현지 우천으로 열리지 못했다.
이날 부시스타디움은 비로 경기를 진행하기가 힘들었다. 결국 경기가 취소됐고, 언제 재편성 될 것인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오승환도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하게 됐다. 28~29일에 연이어 등판한 오승환으로선 나쁘지 않다.
오승환의 올 시즌 성적은 1승6세이브 평균자책점 4.50.
[내야에 방수포가 깔린 부시스타디움.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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