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한화가 팀 컬러인 오렌지색을 활용한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응원문화를 만들 예정이다. 에이핑크 멤버 박초롱 씨도 시구자로 나서 열기를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 이글스는 오는 6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t위즈와의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오렌지팬데이, 운수 좋은 날'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렌지팬데이, 운수 좋은 날'은 한화의 고유 색상인 오렌지색을 활용한 이벤트며, 한화는 이날 오렌지색 패션 아이템을 입고 온 팬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 전 장외무대에서는 오렌지색 패션 아이템을 착용하고 온 팬(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최신 스마트폰 및 한화 상품 등이 랜덤으로 들어있는 럭키박스를 제공한다. 또한 중앙출입구에서는 팬 2,500명에게 오렌지팬데이 기념티셔츠를 선착순 증정한다.
이밖에 그라운드에서는 오렌지팬데이 해시태그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팬 10명을 대상으로 선수단과 함께하는 그라운드 하이파이브 이벤트를 진행한다. 걸그룹 에이핑크 박초롱 씨는 시구자로 나설 예정이다.
한화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월 첫 번째 토요일 홈경기를 '오렌지팬데이'로 지정, 오렌지색 기념품 증정 등 팬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한화만의 새로운 응원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진 = 한화 이글스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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