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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강부자가 박보검 인기를 입증했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에 출연하는 강부자, 전미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부자는 박보검 이야기가 나오자 미국에 사는 손녀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우리 미국 사는 손녀가 중학교 1학년"이라며 "미국에 사는데 미국 전체에서 1등 했다. 그 시험을 보면 성적이 미국 전체에서 1등이다"고 자랑했다.
이어 "'어머. 뭘 선물을 해주나?' 했더니 '박보검이나 사주세요'라고 하더라. 자기는 박보검이 너무 좋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우리 금혼식 때 오라고 할까?' 하니까 '요즘 스케줄 바빠서 못와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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