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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가 멤버 쯔위, 다현, 모모의 스쿨룩 티저를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8일 0시 자사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V 및 카카오 TV를 통해 '시그널'(SIGNAL)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앞서 양손을 머리에 얹고 마치 레이더로 신호를 잡는 듯한 동일 포즈 티저 및 현실에서 보기 힘든 판타지 요소를 강조한 멤버별 능력치 티저 이미지를 연속으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영상은 모모, 다현, 쯔위가 숲 속에서 무언가를 살피는 듯한 모습을 담았다. 세 명 모두 비비드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의상과 오버사이즈 액세서리로 색다른 비주얼을 선사했다.
쯔위는 청순미 넘치는 외모와 미소로 빛을 발했고, 다현은 업스타일 펌 헤어와 함께 나뭇가지를 머리에 대고 레이더를 만드는 포즈로 신비감을 더했다. 특히 모모는 영상 후반 순식간에 숲 속으로 사라지는 듯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에서 생방송으로 'TWICE SIGNAL V'를 진행하면서 트와이스는 "새 앨범 콘셉트는 이제 시작이다. 충격적인 티저를 준비했으니 많이 기대해 달라"며 "무엇을 상상해도 상상 그 이상일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데뷔 후 최초로 JYP 박진영 프로듀서의 곡으로 컴백한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트와이스는 오는 15일 오후 6시 새 앨범 'SIGNAL'과 동명 타이틀곡 및 뮤직 비디오를 동시 발표한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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