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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사회복무요원 배치를 앞둔 배우 이민호의 마지막 CF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8일 브랜드 조지아 측은 '조지아 고티카 모델 이민호 입대 전 마지막 광고현장'이란 설명과 함께 화보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촬영 당시 이민호는 시원하게 뻗은 9등신 기럭지를 뽐냈다. 촬영장 곳곳을 누비는 이민호의 모습이 마치 런웨이를 걷는 패션 모델을 연상케 하기도 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민호는 이달 온에어 되는 TV 광고를 통해 슬림하고 시원하게 쭉 뻗은 몸매와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민호는 오는 12일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한다. 이민호는 지난 2006년 당한 교통사고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강남구청에서 복무를 먼저 시작한 이민호는 1년 내 병무청의 지시에 따라 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이민호. 사진 = 코카콜라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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