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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수요미식회' 이지애가 녹차에서 배냇향이 난다고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 차 편에는 피아니스트 윤한, 방송인 이지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보성 녹차가 소개됐고 차 전문가는 "여기 차는 아기배냇향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모두들 "무슨 말인지 알겠다"라고 말했고, 전현무만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현무는 "나도 39년 전의 추억이 떠오른다"라고 어렵게 말을 했고, 이현우는 "셀프로 맡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애는 "아기배냇향이 난다는 것에 동의한다. 야생이라 거칠 것 같지만 맛을 보면 정말 은은하다"라고 말했고, 신동엽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맛이다"라고 동조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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