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가수 로이킴이 물오른 꽃미모를 과시했다.
로이킴은 11일 오전 공식 SNS에 새 미니앨범 '개화기'(開花期)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로이킴은 '만찢남' 그 자체였다. 만개한 꽃들 사이에서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핑크빛 배경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청춘의 감성을 극대화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소속사 측은 "올해로 25살인 로이킴이 '개화기'를 통해 20대 절정에서의 변화를 선보인다"라며 "앨범명이 담고 있는 의미처럼 꽃이 활짝 피듯 가장 아름다운 청춘의 모습으로 단장한 로이킴의 성장을 오롯이 보여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로이킴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신보를 발매한다.
[사진 = CJ E&M]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