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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퀸’ 마고 로비가 신작 스릴러 ‘드림랜드(Dreamland)’에서 은행강도 캐릭터를 연기한다고 영화매체 커밍순이 보도했다.
선댄스영화제에서 관객상을 받은 ‘애즈 유 아(As You Are)’의 마일스 요리스-페이라프리테가 메가폰을 잡는 ‘드림랜드’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15살의 유진 에반스가 현상금이 걸린 은행털이범(마고 로비)를 잡는 이야기를 다룬다.
FBI와 지역경찰을 따돌리고 그녀를 찾지만, 정부당국이 주장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고 로비는 주연 외에도 직접 프로듀서를 맡는다.
한편 마고 로비는 곰돌이 푸의 창작자인 동화 작가 앨런 알렉산더 밀른과 아들 크리스토퍼 로빈의 이야기를 다루는 ‘굿바이 크리스토퍼 로빈’, 미국 피겨스타였던 토냐 하딩의 삶을 다루는 ‘아이, 토냐(I, Tonya)’에 출연했다.
그는 DC 히어로 무비 ‘고담시티 사이렌’에서 할리퀸 역으로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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