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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터널'(극본 이은미 연출 신용휘)이 일본 수출을 논의 중이다.
'터널' 측 관계자는 11일 마이데일리에 "유니버설재팬과 '터널' 판권 판매에 관한 논의를 진행 중이지만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터널'은 사람을 구하고자 하는 절실함으로 30년 동안 이어진 연쇄 살인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종영까지 4회를 남겨두고 있으며, OCN 드라마 최고 시청률 기록을 보유한 '38사기동대'(5.9%)의 기록 경신까지 0.5%P 남긴 상황이다.
한편 '터널' 13회는 13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OC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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