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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신인 5인조 걸그룹 엘리스(ELRIS) 멤버 전원의 정체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공식 SNS에 엘리스 멤버들의 이름과 개인 스틸컷을 공개했다.
'K팝스타6' 출신 김소희·민가린을 비롯해 유경, 혜성, 벨라까지 총 다섯 멤버가 엘리스로 데뷔한다.
특히 이날 공개된 ELRIS 개인 스틸컷에는 4일 공개한 티저 영상에서 보여준 마음, 물, 숲, 바람, 하늘로 각각 멤버들을 상징하는 다섯 가지 콘셉트가 녹아져 있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엘리스는 다음달 1일 데뷔 쇼케이스 개최를 열고 가요계 정식 데뷔 신고식을 치를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엘리스의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스토리텔링이 시작된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 = 후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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