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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민호(30)가 사회복무요원(구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했다.
이민호는 12일 오전 8시 46분께 서울 강남구청으로 출근했다.
그는 약 20분 가량 강남구청 사회복무요원 관련 부서에 머물다 구청을 떠났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이제부터 복무 시작"이라며 근무지가 어떤 곳으로 배치됐는지에 대해선 "개인 신상이라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호는 '사회복무요원 선복무' 제도에 따라 복무를 우선 시작하게 됐다. 복무 기간 중 4주간 군사 훈련을 받게 된다. 시기는 미정.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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