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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전미선이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에 전격 합류한다.
'시카고 타자기' 제작진은 "전미선이 제2막 스토리를 여는 중요한 인물로 등장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경성에서 서휘영(유아인), 류수현(임수정), 신율(고경표) 세 사람의 아지트로 등장하는 술집 카르페디엠에 있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전생에서 전미선은 카르페디엠의 마담이었던 것.
현생에서는 전설을 버리고 떠난 엄마가 바로 전미선이었던 것으로 밝혀질 예정이다. 갑자기 나타난 전설 엄마의 등장으로, 한세주와 전설 애정선에 문제가 생기게 된다.
제작진은 "9회부터 등장하는 전미선씨는 세 주인공의 전생과 아주 깊은 연관이 있는 인물이자, 현생에서는 전설의 엄마로 등장해 한세주와 전설의 애정선에 복병이 된다"라며 "그의 등장이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9회부터 16회까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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