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볼티모어와 워싱턴의 맞대결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12일 오전 8시 5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7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맞대결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될 예정이다.
한편 김현수(볼티모어)는 이날 우완 A.J. 콜이 선발 등판에도 6경기 연속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었다. 김현수는 올 시즌 17경기 타율 0.222(45타수 10안타) 1홈런 3타점을 기록 중이다.
[내셔널스 파크. 사진 = AFPBBNEWS]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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