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류현진 타석에 대타로 나온 스캇 반슬라이크가 팀의 영패를 모면하는 솔로포를 날렸다.
반슬라이크는 12일(한국시각)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벌어진 2017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5회초 1사 주자 없을 때 대타로 나와 중월 솔로홈런을 쳤다.
반슬라이크는 이날 4이닝 8피안타 10실점에 그친 류현진의 타석에 대타로 등장,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1-10을 만드는 홈런이었다.
[반슬라이크.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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