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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이각경 KBS 아나운서가 '다큐 3일'과 자신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KBS 2TV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 3일'의 1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가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 웨딩홀에서 배우 안정훈, 이각경 아나운서, 최재복 팀장, 황범하 PD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의 사회를 맡은 이각경 아나운서는 "과거 '다큐 3일'의 국립중앙도서관 편에 (아나운서) 준비생으로 출연을 했었다"며 "그런데 지금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아나운서로 섰다. 감격스럽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2007년 5월 3일 첫 방송된 '다큐 3일'은 제작진이 한 공간에서 관찰한 72시간을 50분으로 압축해 시청자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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