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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뮤직뱅크' 강예원이 언니쓰의 매력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883회에는 '언니들의 슬램덩크2' 언니쓰가 출연했다.
언니쓰 한채영은 "이런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 처음이어서 너무 떨리는데 많이 사랑해주길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또 강예원은 "우리 언니쓰의 매력은 폭식돌이라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멤버들이 10대부터 40대까지 있고, 팬들도 70대까지 커버가 가능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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