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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뮤직뱅크' 언니쓰가 파워풀한 무대를 완성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883회에는 언니쓰의 무대가 그려졌다.
언니쓰 한채영, 홍진영, 전소미, 김숙, 강예원, 공민지, 홍진경은 '랄랄라 송', '맞지'의 무대를 꾸몄다.
언니쓰 멤버들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무대 위에서 '랄랄라 송'을 부르며 포문을 열었다.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 등 가수로서 무대에 선 바 있는 멤버들은 시선을 압도, 특히 김숙의 피아노 연주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언니쓰는 타이틀곡 '맞지?'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청 패션으로 모두 무대에 오른 언니쓰는 파워풀한 모습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언니쓰 타이틀 곡 '맞지?(Right?)'는 김형석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가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공리더 공민지가 랩 디렉터로, 황금 막내 전소미가 랩 작사가로 참여했다. '언니쓰' 멤버 7명의 케미와 개성이 담긴 신나는 펑키 댄스곡으로 '언니쓰와 함께라면 두려움이 없다'는 당당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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