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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윤식당' 윤여정이 겸손한 윤사장으로 빙의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윤식당' 8회에는 마지막 영업을 하는 윤식당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웨덴 손님들이 불고기 누들을 주문했고 윤여정은 주방보조 정유미의 도움을 받아 뚝딱 음식을 만들어냈다. 스웨덴 손님들은 크게 만족스러워했다.
이어 윤여정은 손님들이 있는 곳으로 나와 반응을 살폈고 "맛있다"라고 좋아했다. 이어 윤여정은 주방으로 들어와 "맛있다고 그러지, 그럼 대놓고 맛없다고 하는 사람이 어딨어"라고 말하면서도 미소를 지었다.
정유미가 "나 유명한 여배우라고 하시지"라고 말하자, 윤여정은 "그 얘길 해서 뭐해"라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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