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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프리스틴(PRISTIN)이 스페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15일 프리스틴 소속사 플레디스는 "첫 데뷔 앨범 타이틀곡 커플링곡인 '블랙 위도우'(Black Widow)로, 오는 16일 SBS MTV ‘더쇼’를 시작으로 1주간 음악방송 스페셜 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프리스틴은 이번 1주간의 '블랙 위도우' 활동으로 '위 우' 때와는 180도 다른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이번 스페셜 활동은 팬들을 위해 새롭게 재해석한 '블랙 위도우'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 플레디스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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